'조커로 맹활약' 문선민, 1골 1도움에도 반성…"일대일 놓쳐 잠 못 이룰 듯, 이창근과 심리전서 졌다" [현장인터뷰]
FC서울 공격수 문선민이 선두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려 극적인 무승부를 이끌고도 마지막 완벽한 찬스를 놓쳐 잠을 이루지 못할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맞대결서 2-2로 비겼다. 서울은 전반에만 라트비아 특급 공격수 구텍에게 두 골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4-13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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