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앞서고도 무승부' 황선홍 감독 "실점 마음에 안 들어, 경기 운영의 묘 부족했다" [현장인터뷰]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이 FC서울전 다잡았던 승리를 놓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공격력에 비해 수비력이 아쉬운 부분도 개선해야 할 점으로 꼬집었다. 대전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맞대결서 2-2로 비겼다. 전반전 라트비아 특급 구텍의 멀티골을 앞세워 대전이 두 골 먼저 달아났으나 후반전 문선
- 엑스포츠뉴스
- 2025-04-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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