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최초의 우승 여성 감독…박정은 감독 “좋은 지도자가 되는 게 먼저”
여자프로농구 BNK썸 박정은 감독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누군가는 깨야죠.” 그간 아무도 가지 못했던, 그러나 누군가는 꼭 가야했던 길. 박정은 BNK 감독이 열었다. 여성 감독으로서 최초로 정상을 밟았다. 지난달 20일 막 내린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서 우리은행을 꺾고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3주가
- 스포츠월드
- 2025-04-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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