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챔피언이 나온다…아본단자 감독 “최선의 배구 해야”vs고희진 감독 “욕심보다 간절함으로”[현장인터뷰]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2차전 정관장과 경기에서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25. 4. 2.삼산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이제 마지막 승부다. 흥국생명과 정관장은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챔피언결정전 5차전
- 스포츠서울
- 2025-04-08 18: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