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김선빈 이탈에도 부담감 없다...KIA 김규성 "공백 100% 채울 수 없겠지만, 팀에 보탬 되고 싶어" [인터뷰]
KIA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부터 주전 내야수들의 부상으로 고민을 떠안은 가운데, 많은 기회를 받고 있는 김규성이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1997년생 김규성은 갈산초-선린중-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한 뒤 2016년 2차 7라운드 63순위로 KIA에 입단했으며, 2020년 1군에 데뷔했다. 1군 통산 성적은 445타수 91안타 타율 0.204 6홈런 34타
- 엑스포츠뉴스
- 2025-04-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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