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2G 연속 끝내기…오태곤 “우린 DNA가 있어요”
사진=이혜진 기자 “하늘이 도와주시네요.” 오태곤(SSG)이 또 끝냈다. 지난 4일과 6일 KT를 상대로 2경기 연속(5일 경기는 우천순연) 끝내기 안타를 때려냈다. 리그 역대 4번째 진기록이다. 2016년 6월 28~29일 문규현(당시 롯데), 2018년 7월 21~22일 박한이(당시 삼성), 2020년 6월 18~19일 주효상(당시 키움·현 KIA)의
- 스포츠월드
- 2025-04-08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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