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핌, 언젠가 반드시 터진다고 약속…"모두가 날 믿는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아" [현장인터뷰]
수원 삼성의 외인 공격수들 중 유일하게 골맛을 보지 못한 세라핌은 현재 상황에 대해 조급함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세라핌이 침착하게 기회를 기다릴 수 있는 배경에는 변성환 감독을 비롯한 수원 구성원들이 보내주는 전폭적인 신뢰가 있다. 세라핌은 동료들의 신뢰 속에서 잘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반드시 득점이 터질 거라고 믿고 있었다. 세라핌은
- 엑스포츠뉴스
- 2025-04-07 16:5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