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감독, 드디어 홈에서 첫 승…"부담감 이겨낸 선수들 칭찬해야" [현장인터뷰]
안양FC를 이끄는 유병훈 감독이 시즌 첫 홈경기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심경을 표했다. 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홈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후반 38분 안양은 최규현의 환상적인 오른발 발리 선제골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리드를 잡은 후 후반 추가시간 토마스의 쐐기골이 나오면서 승점 3점을 챙기
- 엑스포츠뉴스
- 2025-04-0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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