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던 홈 ‘첫 승’ 유병훈 감독 “집중력 유지+탄탄한 수비+빠른 전환 잘 이뤄졌다”[현장인터뷰]
유병훈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고 타이트한 수비와 빠른 전환이 잘 이뤄졌다.” 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강원FC와 7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홈 첫 승을 올린 안양(승점 10)은 3승(4패)째를 거두며 순위를 8위까지 끌어 올렸다. 안양은 강원을 상대로 점유율은 다소 떨어졌지만
- 스포츠서울
- 2025-04-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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