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첫 연승+2G 무실점…포옛 감독 "주장 박진섭이 최고의 활약 보여줬다" 칭찬 [현장인터뷰]
K리그에서 첫 연승을 거둔 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이 수비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포옛 감독은 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북이 승리한 뒤 무실점으로 2연승을 한 원동력을 밝혔다. 전북은 이날 경기에 전진우, 전병관의 연속 골이 터지며 2-0으로 승리했다. 전북은 승점 11
- 엑스포츠뉴스
- 2025-04-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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