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무승' 김판곤 감독 "특별한 고민 없어, 이런 상황 있을 수 있다"…"용병들이 득점해줘야" [현장인터뷰]
김판곤 울산HD 감독이 최근 부진한 성적에 대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평온한 자세를 보이면서도 외국인 선수들의 한 방이 터져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울산은 5일 오후 2시 울산 문수축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 울산은 최근 2연패를 포함해 3경기 연속 무승(1무2패)을 거둬 3승1무3패, 승점 10으로
- 엑스포츠뉴스
- 2025-04-0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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