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4기' 집행부 인선, 예고된 4일 어렵다?…"열심히 만나고 있다, 내주까지 마칠 것" [현장인터뷰]
어렵사리 출범한 네 번째 '정몽규호'가 집행부 구성에 난항을 겪는 중이다. 오는 4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이사회와 대의원총회까지 집행부를 꾸리지 못할 수도 있다. 정몽규 회장은 좋은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중이라면서도 4일 총회 전까지 집행부가 구성되지 않을 가능성을 열어뒀다. 정 회장은 지난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9
- 엑스포츠뉴스
- 2025-04-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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