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심판 관대하다" 이탈리아 국대 K리거 콤파뇨의 쓴소리…"유럽에서는 PK, 한국은 그냥 넘어가" [현장인터뷰]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뽑힌 적이 있는 특급 공격수 안드레아 콤파뇨(전북 현대)가 유럽과 K리그의 가장 큰 차이로 심판 성향을 꼽았다. 전북은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초반 터진 콤파뇨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개막전서 김천상무에게 승리 후 4경기 동안 2무2패로 승
- 엑스포츠뉴스
- 2025-03-31 00:3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