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5경기 만에 승리, 포옛 감독 “간절했다, 이렇게까지 수비적으로 경기한 적은 처음”[현장인터뷰]
거스 포옛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이렇게까지 수비적으로 경기한 적은 처음이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FC안양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5경기 만에 승점 3을 추가한 전북(승점 8)은 2승(2무2패)째를 챙겼다. 전북은 안양에 다소 고전했으나 후반 5분
- 스포츠서울
- 2025-03-3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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