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제자' 박재용 만난 유병훈 감독 "전북의 야심작, 성적 안 따라 아쉬워…득점 못하게 막겠다" 선전포고 [현장인터뷰]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K리그1에서 다시 만나게 된 옛 제자 박재용에게 선전포고하며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예고했다. 안양은 30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홈 맞대결을 펼친다. 승격팀 안양은 현재 2승3패, 승점 6으로 리그 9위에 위치하고 있다. 반면, 전북은 1승2무2패,
- 엑스포츠뉴스
- 2025-03-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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