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에서 첫 '관제탑' 세리머니, 속이 다 시원한 문선민…"응어리가 내려간 느낌" [현장인터뷰]
"응어리가 내려간 것 같아요." 문선민이 미소를 지으며 한 말이다. 5경기 동안 침묵하던 문선민의 득점포가 드디어, 그것도 가장 중요한 순간에 불을 뿜었다. 문선민이 정승원의 동점골로 마련한 역전의 발판을 밟고 대역전극을 만들어낸 것이다. 홈 팬들 앞에서 자신의 시그니처 세리머니인 '관제탑 세리머니'를 펼친 문선민의 표정에는 후련함이 묻어났다. 문선민은 지
- 엑스포츠뉴스
- 2025-03-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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