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경기 금자탑 이어 동해안더비 결승골…이호재 "잊을 수 없는 하루" [현장인터뷰]
'동해안 더비'를 승리로 이끌면서 포항 스틸러스 이호재에게는 잊을 수 없는 하루가 됐다. 이호재는 2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울산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동해안 더비'에 결승 골을 넣어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호재는 지난 22일 광주FC와의 4라운드 순연 경기에서도 득점에 성공했다. 이날까지 2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이호
- 엑스포츠뉴스
- 2025-03-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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