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메시' 꽁꽁 묶고 K리그 복귀…이태석 "월드컵 동기부여 돼, 대표팀 경쟁 능력 보였다" [현장인터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고 돌아온 포항스틸러스 이태석이 대표팀 풀백 경쟁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태석은 29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울산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현대가더비 맞대결에 후반 교체 출전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태석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인성 대신 투입돼 윙어로 활약했다. 그는 후반 34분
- 엑스포츠뉴스
- 2025-03-3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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