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원 세리머니? 도덕적으로 옳지 않아"…박창현 감독 아쉬움 표출 [현장인터뷰]
"도덕적으로 옳지 않았다." 박창현 감독이 정승원이 동점골을 터트린 이후 펼친 도발적인 세리머니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29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승점을 얻지 못한 대구는 승점 7점(2승1무3패)을 유지, 리그 5위에
- 엑스포츠뉴스
- 2025-03-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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