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영덕 덮친 '경북 산불'…박태하 감독 "심란하다, 모든 것 잃어버린 분들 위로가 됐으면" [현장인터뷰]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고향 영덕군을 비롯한 경북 지역 산불 피해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박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29일 오후 4시 30분 포항 스틸야드에서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동해안 더비를 갖는다. 홈팀 포항은 현재 승점 5로 10위(1승2무2패), 원정팀 울산은 승점 10으로 2위(3승1무1패)에 올라 있
- 엑스포츠뉴스
- 2025-03-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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