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내 약점 알고 있다… 정지윤 “연습으로 압박감 떨치겠다”
현대건설 정지윤. 사진=KOVO 제공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더 많이 연습해서 압박감을 떨쳐내려고 하고 있어요.” 정지윤(현대건설)에게는 리시브 약점이라는 꼬리표가 뒤따른다. 안정적인 수비까지 해내야 하는 아웃사이드 히터 포지션이지만 공격에 비해서는 아쉽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순 없다. 이번 V리그 플레이오프(PO·3전 2선승제)에서 정
- 스포츠월드
- 2025-03-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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