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공격적인 서브 하는 팀으로 바꾸겠다”… 돌아온 신영철 감독의 구상
OK저축은행 사령탑에 선임된 신영철 감독. 사진=OK저축은행 제공 “공격적인 서브를 하는 팀으로 바꾸겠다.” 올 시즌을 최하위로 마친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24일 신영철 감독을 새 사령탑에 선임했다. 신 신임 감독은 “팀 컬러를 바꿔 재건하겠다”고 다짐했다. 신 감독은 선임 발표 이후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와의 통화에서 “약간의 범실을 하더라도 공격적인
- 스포츠월드
- 2025-03-2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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