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잔디' 놓고 이재성 직격탄…"해외파 K리그 복귀 망설여져, 경기력에 영향 있다" [현장인터뷰]
원정보다 홈에서 승점이 오히려 적은 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현실이다. 대표팀 부주장이자 맏형 이재성(마인츠)은 퇴보된 국내 잔디로 인해 해외파들의 K리그 복귀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재성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요르단과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잔디 문제로 대표팀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이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 엑스포츠뉴스
- 2025-03-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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