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쇼크'→고개 숙인 '주장' 손흥민…"실망할 시간조차 부족하다" [현장인터뷰]
역대 네 번째 월드컵 본선 출전을 꿈꾸는 손흥민은 오만전 무승부에도 크게 낙담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반성할 점을 분명이 짚었다. 손흥민은 지난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오만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7차전에 선발 출장했다. 지난해 10월 햄스트링 부상으로 요르단
- 엑스포츠뉴스
- 2025-03-21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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