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꼴찌지만 페퍼저축은행은 분명 성장했다, 장소연 감독 “칭찬해주고 싶어, 달라져서 돌아오겠다”[현장인터뷰]
제공 | 한국배구연맹 다시 한번 최하위로 시즌을 마친 페퍼저축은행의 장소연 감독이 다음시즌을 기약했다. 페퍼저축은행은 1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현대건설에 세트스코어 1-3(24-26 12-25 25-20 12-25)로 졌다. 승점을 얻지 못한 페퍼저축은행은 35점으로 6위 GS칼텍스(36점
- 스포츠서울
- 2025-03-1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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