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3연승’ 도전…김호철 감독 “안정권에 들어가야”[현장인터뷰]
제공 | 한국배구연맹 “현재 순위싸움 보다는, 안정권에 들어가야 한다.”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은 10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3~2024 V리그 3라운드에서 한국도로공사를 만난다. 올시즌 첫 3연승에 도전한다. IBK기업은행은 정관장과 GS칼텍스를 연이어 잡았다. 김 감독은 “매 경기가 쉽지 않다. 각 팀마다 특성이 있고, 또
- 스포츠서울
- 2023-12-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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