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잔류→뜨거운 눈물' 김도균 감독 "투혼의 힘…MVP는 선수단 전원" [현장인터뷰]
극적인 역전승으로 잔류에 성공한 수원FC 사령탑 김도균 감독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수원은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3 2차전에서 120분 혈투 끝에 5-2 역전승을 거두며 합산 스코어 6-4를 달성. K리그1 잔류에 성공했다. 올시즌 K리그1을 11위로 마무리해 승강 플레이오프에 참가한 수원은
- 엑스포츠뉴스
- 2023-12-0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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