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대’ 세터 폰푼과 호흡 맞추는 표승주 “지금은 60~70%, 앞으로 더 좋아질 것만 남아”[현장인터뷰]
제공 | 한국배구연맹 “더 좋아질 것만 남아.”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은 6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GS칼텍스와 여자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6-24 26-28 25-21 25-20)로 승리했다. 승점 19를 확보한 IBK기업은행은 4위 자리를 꿰차는 동시에 3위 GS칼텍스(승점 22)와 격차를 3점으로 줄
- 스포츠서울
- 2023-12-0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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