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수원 강등 속 '꽃 핀 루키' 김주찬 "팬들께 죄송…어디에 있더라도 더 큰 선수 되겠다" [현장인터뷰]
K리그와 축구계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겨다 준 수원 삼성 K리그2 강등, 그런 충격 속에 시상식 현장을 찾은 김주찬(19)은 슬픔 속에서도 더 발전해 큰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K리그 시상식이 열린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만난 김주찬은 여전히 허탈함과 슬픔에 잠겨 있는 듯한 표정이었다. 김주찬은 올해 프로에 데뷔한 신인이다. 2004년생으
- 엑스포츠뉴스
- 2023-12-0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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