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AG 금메달로 부푼 꿈...고영준, “유럽에 무조건 도전해보고 싶다”
포항 스틸러스 고영준이 승리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기회가 찾아온 것 같네요.”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고영준이 잊지 못할 시을 보냈다. 소속팀은 K리그1 2위, 대한축구협회(FA)컵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AG)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 혜택도 받았다. 하나원큐 K리그 2023 대상 시상식에선
- 스포츠월드
- 2023-1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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