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슛 영상만 계속“…SK 안영준이 감각을 찾아 간다
사진=KBL 제공 ‘치열하게, 그러면서도 재밌게!’ ‘제대’ 두 글자를 손꼽아 기다렸다. 조금은 다른 길을 택한 만큼 더 성실하게 땀을 흘렸다. 상무가 아닌 상근 예비역으로 입대했다. 18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체육관을 찾아 개인 훈련에 임했다. 마침내 그 날이 찾아왔다. 모두가 놀랄 정도의 몸 상태로 돌아왔다. 첫 단추도 잘 꾀었다. 지난달 18일 KT와
- 스포츠월드
- 2023-12-0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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