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에게 90도 인사받은 통역…한동희 매니저 "페디를 만난 것, 최고의 영광" [인터뷰]
최고의 외인 곁엔 멋진 동료가 함께였다. NC 다이노스 한동희 매니저는 올해 선발투수 에릭 페디의 통역을 맡아 입이자 귀가 돼줬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페디의 곁을 지켰다.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디딘 페디는 역대급 활약으로 화답했다. 한동희 매니저는 "빛나는 선수와 함께해 행복했고 영광이었다. 진심으로 고맙다"고 힘줘 말했다. 페디는 올 시즌 총 30경기
- 엑스포츠뉴스
- 2023-12-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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