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설기현 감독의 마지막 인사 “난 부족한 감독, 많은 경험 쌓았다”[현장인터뷰]
제공 | 프로축구연맹 “감독으로서 부족함 느꼈지만 다양한 경험하게 해준 경남FC에 감사해.” 설기현 경남 감독이 4년 동안 잡은 지휘봉을 내려 놓으면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경남은 2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플레이오프(PO)서 김포FC에 1-2로 패했다. 불과 3일 전 부천FC와 준PO를 치른 후 PO에 올랐지만 전반 38분
- 스포츠서울
- 2023-12-0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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