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역전패' 中 우한 감독 "포항 강팀이더라, 선수 간 융화 놀라워" [현장인터뷰]
우한 싼전을 이끄는 다카하타 쓰토무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조별리그에서 포항 스틸러스의 강력함을 체감했다. 우한은 4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2023/24시즌 ACL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렸으나 이후 3골을 실점하면서 1-3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2018 K리그1 득점왕이자 MVP 출신
- 엑스포츠뉴스
- 2023-10-0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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