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만에 '계주 메달' 김국영…"처음 태극기 휘날려 기뻐"→이정태 "은퇴하지 말아요, 형" [AG 현장인터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에서 37년 만에 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한 한국 육상 남자 대표팀이 "경기장에 태극기를 휘날리게 돼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이정태(27·안양시청), 김국영(32·광주광역시청), 이재성(22·한국체대), 고승환(26·광주광역시청) 순으로 달린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은 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주경기장에
- 엑스포츠뉴스
- 2023-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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