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이요? 시원시원하게 잘 쏴요"…'올림픽 3관왕' 안산, 후배와 결승이 기쁘다 [AG현장인터뷰]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이 아시안게임 리커브 결승전에서 만나게 된 대표팀 막내 임시현에 대해 "시원시원하게 잘 쏘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안산은 3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푸양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 준결승에서 하일리간(중국)을 세트 스코어 7-3(30-30 28-25 28-28 28-
- 엑스포츠뉴스
- 2023-10-0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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