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따고 웃음 선사' 전지희 "신유빈과는 애증 관계(?), 한국에 감사" [AG현장인터뷰]
중국에서 태어난 전지희가 뛰고 있음에도 중국 관중들은 한국이 아닌 북한 탁구를 더 응원했다. 하지만 여자복식 신유빈-전지희 조가 해냈다. 21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신유빈-전지희 조는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GSP Gymnasium)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복식 결승에서
- 엑스포츠뉴스
- 2023-10-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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