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국군의 날' 상병 된 조영욱…"중국서 애국가 들으니 더 벅차, 판정 깔끔" [AG 현장인터뷰]
국군의 날을 맞아 상병으로 진급한 황선홍호 공격수 조영욱(김천 상무)이 중국 적지에서 애국가를 듣고 가슴이 더욱 벅차올랐다고 밝혔다. 우려했던 심판 판정에 대해서는 깔끔했다고 만족해 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황룽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열린 개최국 중국과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서
- 엑스포츠뉴스
- 2023-10-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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