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노한 여자축구 벨 감독 "공정한 스포츠 원한다…이건 아냐"[AG현장인터뷰]
콜린 벨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이 불리한 일정과 편파 판정 속에 북한에 역전패 당한 후 대회 운영 관련해 강한 불만을 내비쳤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중국 원저우에 위치한 원저우 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8강전에서 1-4로 역전패했다. 전반 11분 상대 자책골로 앞서갔으나 손화
- 엑스포츠뉴스
- 2023-10-0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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