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영 200m 예선 5위' 문승우 "마지막 피날레, 내가 장식하고 싶다" [AG현장인터뷰]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접영 200m에서 결승에 오른 문승우가 한국 수영에 일고 있는 금빛 물결의 마지막 피날레 장식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문승우는 29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수영장(Hangzhou Olympic Sports Centre aquastic sports arena)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 엑스포츠뉴스
- 2023-09-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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