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밀려 은메달' 여자 플뢰레, 끝내 눈물 …"동→은, 다음은 금메달" [AG현장인터뷰]
9년 만에 아시아 정상 복귀에 도전했던 여자 플뢰레 대표팀이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후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채송오(충북도청), 홍서인(서울시청), 홍세나(안산시청), 홍효진(성남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플뢰레 대표팀은 28일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숙적 중국과 접전 끝에 31-34로
- 엑스포츠뉴스
- 2023-09-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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