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무릅 쓰고 시작한 펜싱, 아시아 최고로 우뚝…100완투 철인도 가슴 졸이며 봤다 [인터뷰]
“아프지 말고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윤지수(30·서울특별시청)는 2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 결승전에서 중국 샤우야치를 15-10으로 제압하고 사브르 퀸으로 우뚝 섰다. 같은 시각 가족들은 윤지수의 경기를 마음 졸이며 지켜봤다. 우승이 확정된 순간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윤지
- 스포티비뉴스
- 2023-09-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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