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16강 상대' 키르기스스탄 감독 "한국, 톱 레벨 선수 많지만..." [AG현장인터뷰]
황선홍호와 아시안게임 16강에서 맞붙게 된 막심 리시친 키르기스스탄 감독이 "한국에 톱 레벨 선수들이 많다는 걸 잘 안다"면서 선의의 경쟁을 예고했다. 키르기스스탄은 24일(한국시간) 중국 진화에 위치한 진화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F조 3차전서 대만에 4-1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 대만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한
- 엑스포츠뉴스
- 2023-09-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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