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취소에 울었던' 유강현, 마침내 K리그1 데뷔골…"마냥 기쁘다, 내 이름 연호 고마워" [현장인터뷰]
2개월 전 골이 취소되자 눈물까지 흘렸던 대전 하나시티즌 공격수 유강현이 중요한 순간에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터트리면서 팬들을 열광시켰다. 대전은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31라운드 맞대결에서 김인균의 선제골과 유강현의 추가골 그리고 티아고의 쐐기골에 힘입어 3-1 완승을 거두면서 4경기 무승 탈출에 성
- 엑스포츠뉴스
- 2023-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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