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디니의 추억 "안정환 골든골에 내 커리어 끝나는 줄" →퇴장 토티 "'한 골이면 충분 발언' 왜 그랬을까" [현장인터뷰]
이탈리아 레전드들이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소회를 밝혔다. 파올로 말디니와 프란체스코 토티 등 2000년대 초반 이탈리아 축구의 슈퍼스타들이 나란히 한국을 방문했다. 둘은 22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21년 전 한일 월드컵 16강을 추억했다. 둘은 라싱시티그룹 초청으로 지난 21일 방한, 이번 기자회견에 역시 2002년
- 엑스포츠뉴스
- 2023-09-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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