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더 탄탄해진 몸…허일영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사진=미국 어바인 이혜진 기자 “그 어느 때보다 새 시즌이 기다려집니다.” 포워드 허일영(38·SK)의 시간은 계속된다. 새 시즌을 앞두고 가벼운 움직임을 자랑한다. 30대 후반을 향해 가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 전희철 SK 감독은 장난스럽게 “회춘한 것 같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유 있는 자신감이다. 비시즌 그 누구보다 열심히 몸만들기에 열중했다. 언뜻
- 스포츠월드
- 2023-09-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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