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이유찬의 진심이 닿기를…“진짜 간절합니다”
두산 이유찬.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야구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특별하다. 누구보다 간절하다고 자부한다. 그라운드 위에서 플레이로 녹여낼 일만 남았다. 프로야구 두산 내야수 이유찬(25)이 이를 악물었다. ◆절실한 마음으로 2017년 2차 5라운드 전체 50순위로 두산에 입단해 이듬해 데뷔했다. 3루수, 유격수, 2루수 등 멀티 백업으로 지냈다. 빠른 발과 주
- 스포츠월드
- 2023-03-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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