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판독에 입맛 다신 손흥민 "오현규 골 멋졌는데…아쉽지만 존중해야" [현장인터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1·토트넘 홋스퍼)이 아쉬움을 뒤로한 채 VAR 판독 결과를 받아들였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 축구대표팀과의 3월 A매치 두 번째 친선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관중 6만3952명이 모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이 남미 강호 우루과이와 맞대결을 가진 가
- 엑스포츠뉴스
- 2023-03-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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