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여신' 김채연 "첫 세계선수권 6위, 많이 떨렸다…별명 감사" [현장인터뷰]
차준환과 이해인의 세계선수권 동반 은메달로 한국 피겨계가 들썩이는 가운데 또 하나의 발견으로 불리는 여자 싱글 김채연(17·수리고)도 자신의 첫 세계선수권 경험에 만족을 표시하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김채연은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6위를 차지한 뒤 27일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
- 엑스포츠뉴스
- 2023-03-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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