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2억 넘고 반등 다짐… 정은원이 심신을 다잡은 이유 [인터뷰]
한화 이글스 내야수 정은원(23)은 이제팀의 미래가 아닌 어엿한 현재다. 2018년 2차 3라운드로 입단해 올해 6년차 시즌을 맞는 정은원은 2년차인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팀의 주전 2루수였다. 부상으로 79경기 출장에 그친 2020년을 제외하면 모두 규정타석을 채웠고 2021년에는 2루수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다. KBO리그 2000년생 활약
- 스포티비뉴스
- 2023-02-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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